2008/08/26 15:04
오다가다본것들
우리땅을 우리땅이라고 하는데
당연히 우리땅인것을 우리땅이라고 광고를 해야하는
현실이 좀 씁쓸하기도 하네요..
그렇다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는 없죠!
라고 말하면서도
아직은 제가 그렇게 큰힘이 되지 않네요..
일단 작은 실천으로
이렇게 댓글을 달아서 간접적으로 100원을 기부했습니다 *-_-*
다른분들도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어주세요 -0-
>> 힘 보태러 가기 <<
저처럼 짠돌이도 기부를 할수 있게 되어서 기쁘네요
(사실 많이 부끄러워요ㅠㅠㅠㅠㅠㅠㅠ)
또 블로그 좌측상단에
이제서야 배너를 하나 달게 되었습니다.
이제서야 이런일을 하게 되서 좀 챙피해요 많이..
그래도 저처럼 할까말까 눈치보시거나 미루신분들에게
감히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.......^^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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